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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프리미엄 유리막 브랜드 글래스레이, 일산 식사동 '2호점' 오픈

기사입력 2017.12.21 15:25 / 기사수정 2017.12.21 16:00



- 전문 연구원의 기술 개발, 국내 특허 취득

- 강력한 발수력 및 지속력, 용이한 차량 관리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자동차 프리미엄 유리막·광택 ·세차 브랜드 글래스레이(Glass-Ray)는 일산동구 식사동에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1일 구로구 천왕동 SH타워 내 1호점 오픈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샵이다.


이번에 오픈한 글래스레이 일산점은 오랜 숙련을 거친 시공 전문 테크니션이 배치돼 고객 만족을 최우선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래스레이 유리막 코팅제는 전문 연구원들의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특허를 취득한 제품으로, 강력한 발수력과 지속력을 자랑한다.

특히 유리막 코팅제 종류는 발수성, 소수성, 친수성, 초발수성 등으로 나뉘는 데 글래스레이가 내놓은 제품은 여러 종류의 장점을 복합해 개발된 국내 유일의 코팅제다.


글래스레이 박승호 대표는 "1호점에 이어 2호점 오픈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확장해 나가는 글래스레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글래스레이에서 사용되는 유리막 코팅제는 현재 국내에서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일반 유리막 코팅제와는 차별화 된다"며 "더욱 강력한 발수력과 지속력을 발휘하는 글래스레이를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하고 보다 쉬운 차량 관리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래스레이 박승호 대표는 케이블 방송 XTM의 '더벙커(THE BUNKER)' 시즌 5, 6, 7, 8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비 마스터로 지난달 11일 구로구 천왕동에 자동차 원스톱 케어 서비스 센터 'SH타워'를 준공, 정비 브랜드 SH모터스와 타이어 브랜드 타이어벙커, 디테일링 브랜드 글래스레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글래스레이 일산점 ⓒ글래스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