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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겨울철 안전 위한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17.12.12 17:09 / 기사수정 2017.12.12 17:09



- 아우디 전 차종 대상, 34개 공식 서비스센터서 13가지 항목 무상점검

- 교환 부품 및 순정 액세서리 할인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다음달 19일까지 약 6주간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안전 운행을 위한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든 아우디 고객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간 중 전국 34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 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중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권장 교환 부품 및 아우디 순정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오일, 부동액, 배터리 등 일부 지정 부품은 20% 할인,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는 30% 할인(일부 품목 제외), 그리고 차량용 순정 액세서리 휠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차량 보유 4년차 이상 고객 (보증 시작일 개시 2015년 1월 20일 이전 고객) 수리 서비스 시 아우디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200만원 이상 사고 수리 고객은 기존 유지 관리 비용 대비 40% 할인 된 가격에 '서비스 쿠폰 패키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예기치 못한 차량 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아우디 고객의 안전한 이동과 완벽한 차량 수리를 지원하는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원하는 모든 고객이 이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사고 발생 시 이동 거리의 제약 없이 무상으로 원하는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까지 차량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상 견인 서비스', 사고 당일 혹은 견인 입고일에 한해 총 1회 5만원 이내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안전 귀가 서비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 받은 이후 1년 동안 제공하는 '사고 수리 품질 보증' 및 사고 수리 출고 후 1년 안에 '무상 점검 1회' 서비스가 제공된다.

khs77@xportsnews.com/ 사진=ⓒ아우디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