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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아머 '할로윈 변장 로드쇼' 실시

기사입력 2017.10.27 15:16 / 기사수정 2017.10.27 15:21



- 할로윈 파티 열리는 서울 핫플서 '티볼리 아머 할로윈 로드쇼' 개최 

- 티볼리 아머 '스파이더·펌킨·사신' 3대 참여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쌍용차는 27일과 28일 주말 동안 할로윈을 앞두고 한껏 꾸민 티볼리 아머와 함께 '핫플'을 누비는 '티볼리 아머 할로윈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 함께할 3대의 티볼리 아머는 ▲석양의 옐로 컬러를 바탕으로 거미줄과 빗자루 탄 마녀를 테마로 한 '스파이더' ▲잭오랜턴(호박등) 패턴의 '펌킨' ▲스펙터(유령)와 박쥐를 강렬한 레드 컬러와 함께 표현한 '사신' 등 할로윈 분위기와 각각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로드쇼는 홍대, 이태원 등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 '핫플(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장소, 핫플레이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티볼리 아머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티볼리 야광 팔찌와 잭오랜턴 스타일의 LED 조명과 같은 선물을 'Trick-or-treat(할로윈에 아이들이 이웃집을 돌며 과자를 조르며 하는 말, 또는 그 놀이) 포토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티볼리 아머는 내·외관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 업그레이드 및 상품성 개선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기어 에디션 모델은 바디·루프·도어미러 컬러, 데칼, 전용 엠블럼 등 수십만 가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주문형 컨셉트로 적극적인 개성 표현을 즐기는 고객층들에게 선택 받고 있으며, 티볼리 아머 전체 판매량 중 40%를 점유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014년 코란도 브랜드 탄생 31년을 맞아 '겟 잇 러브 코란도 로드쇼'를 개최한 바 있다. 전국 주요 도시에 SUV 대표 브랜드 코란도 패밀리가 찾아가는 한편 게릴라 콘서트, 차량 시승, 온라인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 행사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티볼리 아머 할로윈 로드쇼 ⓒ쌍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