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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코리아,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2017.09.05 15:48 / 기사수정 2017.09.05 15:48



- 브라부스 및 풀옵션 최상위 모델 위주 기획 

- 경차 혜택 및 9월 소모성 부품 무상 제공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다임러그룹 산하 경차 브랜드 스마트를 국내 판매하는 스마트 코리아는 '스마트포투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인증 중고차는 스마트 코리아가 직접 독일 현지에서 매입한 인증 차량을 엔진 및 전기·기계적 기능 등 10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 후 신차에 준하는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하는 방식이다.

스마트 코리아는 인증 중고차를 선택한 고객이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구입 후 12개월까지 일반 수리를 제외한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주요 부품에 신차 워런티 프로그램에 준하는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고객의 원활한 차량 구매를 위해 중고차가 아닌 신차 수준의 '저금리 금융 프로그램 서비스'를 마련, 9월 한 달간 '소모성 부품 무상 제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마트 코리아 김형준 대표는 "인증 중고차는 기존에 수입되지 않았던 브라부스 XCLUSIVE를 비롯한 풀옵션 최상위 모델 위주로 기획됐으며, 경차 혜택 또한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며 "개성 넘치고 경제성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스마트포투 ⓒ스마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