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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울산 서비스센터 '남구에 새둥지'

기사입력 2017.09.04 13:58 / 기사수정 2017.09.04 14:05



- 고객 상담 공간, 전용 주차장 구비 

-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BMW 모토라드는 울산의 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를 남구에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남구에 새롭게 문을 연 BMW 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 면적 337.19㎡(약 102평) 규모로, 2개의 리프트와 편안한 분위기의 고객 상담 공간,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기존 BMW·MINI 통합 서비스센터에서 모토라드 단독 서비스센터로 이전했으며,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토라드 고객만을 위한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BMW 모토라드는 전국에 총 10개 딜러와 15개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경기도 이천에 문을 연 브랜드 문화 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도 라이더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동성 모토라드 서비스센터 ⓒBMW그룹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