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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개최 '라이더들이여 모여라!'

기사입력 2017.09.01 16:57 / 기사수정 2017.09.01 16:57



- 9월 8일부터 2박 3일간 인제스피디움서 개최 

-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 공유, 라이더들의 축제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BMW 모토라드는 오는 8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다. 

BMW만의 다채롭고 풍성한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PLAYGROUND'라는 주제 아래 행사 기간을 늘리고 트랙 체험을 포함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BMW 모토라드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고객도 초청해 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 첫 날인 8일에는 신차를 비롯해 모토라드 전 차종 시승 기회 제공 및 안전하고 올바른 주행을 알려주는 라이딩 스쿨이 진행된다. 

2일차인 9일에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랙 체험을 포함해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바이크 게임, BMW, MINI 고성능 차량과의 레이싱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부스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시즌 오프닝 투어를 기점으로 시작한 주행거리 누적 스탬프 투어 이벤트인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7'의 시상식이 개최되며, 모토라드 데이즈 현장에서 모터사이클 구매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K 1600 Bagger 모델 최초 공개, BMW 헤리티지 전 라인업을 포함한 다양한 모터사이클과 BMW·MINI 차량 전시, 푸드트럭,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또한 RR 레이스, 드래그 레이스, 트랙 주행은 사전 예약 후 각각 2만원씩에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동안 일정에 관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숙박은 고객이 직접 인제 스피디움 내 호텔 및 콘도 또는 캠핑장을 사전 예약, 이용하면 된다.

khs77@xportsnews.com/ 사진=ⓒBMW 모토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