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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오토살롱] 더브아이알, 국내 첫 론칭 성공 '인기 후끈'

기사입력 2017.07.13 16:25 / 기사수정 2017.07.13 16:25



- 미스오토 더브아이알·나노퓨전PPF 제품 전시

- 국내 첫 진출 및 서울오토살롱 첫 참가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자동차 튜닝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7 서울오토살롱'이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국내 첫 진출을 알린 럭셔리 윈도우 틴팅(썬팅) 브랜드 더브아이알(DUB-IR)이 성공적인 론칭을 알렸다.


올해 첫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하는 더브아이알은 미국에서 수많은 셀럽의 인기를 한몸에 누리고 있는 틴팅 브랜드로, 우수한 기능성과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이번 서울오토살롱에서 국내 첫 출범하는 더브아이알 부스는 수많은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폭발적인 관심과 시선을 주목시키는 데 완벽한 성공을 거뒀다.


더브아이알 틴팅 필름은 99% 자외선과 90% 이상의 적외선을 차단해주며, 최대 68.5%의 열 반사율을 통해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 환경을 보장해준다.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 박람회 '세마쇼(SEMA SHOW)'에 참가하는 더브아이알은 세계 자동차 매니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피부암 재단(USSFC)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해 피부 질병 예방 효과도 탁월한 장점을 갖췄다.

더브아이알은 나노퓨전PPF의 국내 총판을 맡은 미스오토(대표 박승아)가 함께 운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총판으로서 판매 거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서울오토살롱에서 함께 선보인 나노퓨전PPF 역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성공리에 첫 국내 전시를 알렸다.

나노퓨전의 PPF((Paint Protection Film)는 나노 입자 융합 방식으로 국제 특허를 받은 전 세계 유일한 PPF다. 나노퓨전PPF는 우레탄에 나노 입자를 융합, 차별화된 독점 기술을 통해 황변과 필름 갈라짐에 매우 강하다. 이를 통해 가벼운 접촉이나 충격, 스톤칩, 각종 오염 등으로부터 차량을 완벽히 보호할 수 있다.


미스오토 박승아 대표는 "더브아이알은 아시아 지역 중 첫 진출 국가로 한국을 선택했다"며 "이번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더브아이알의 우수한 기능을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많은 고객들이 부담없이 좋은 틴팅 필름을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첫 출발인 만큼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전시 중인 자동차 도장 보호 필름 나노퓨전PPF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오토는 2017 서울오토살롱 기간 동안 더브아이알 틴팅 필름과 나노퓨전PPF를 시공한 차량 4대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눈으로 제품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khs77@xportsnews.com/ 사진=더브아이알 & 나노퓨전PPF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