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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 여름철 무상 점검 '썸머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7.06.22 12:15 / 기사수정 2017.06.22 12:41



- 6월 26일~7월 16일, BMW·MINI 서비스센터 진행

- 무상 점검 및 유상 수리 할인, 다양한 사은품 증정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BMW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인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고객의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를 돕고자 시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필수적인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유상 수리 비용에 따른 할인 혜택 및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BMW는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총 금액의 10%, 200만원 이상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할인 후 유상 수리 금액이 100만원이 넘는 고객에게는 BMW 명함 지갑을, 200만원 이상은 BMW 명함 지갑과 BMW 노트북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MINI는 8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총 금액의 10%, 150만원 이상은 20%를 할인해 주고, 할인 후 금액이 80만원을 넘을 경우 MINI 2단 우산, 150만원 이상은 MINI 더플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수리 금액과 상관 없이 BMW와 MINI 오리지널 엔진 오일을 교환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hs77@xportsnews.com/ 사진=ⓒBMW그룹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