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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5월 가정의 달 '특별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2017.05.03 12:35 / 기사수정 2017.05.03 12:35



- 최대 600만원 할인,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무상 제공

- 5천만원대로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 기회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FCA 코리아는 5월 한 달간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을 600만원 할인, 5670만원에 판매하고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 장착해주는 '가정의 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5월 한 달간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모델 및 2017 지프 컴패스 리미티드 2.4 모델을 150만원 할인하고,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디젤 및 서밋 3.0 디젤 모델은 각각 100만원 할인한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고품격의 온로드 주행성능,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극대화해 구현된 인테리어 감성 퀄리티,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성,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특히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은 최고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3.6L V6 펜타스타 가솔린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286마력과 최대토크 35.4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또한 최대 100% 토크를 전·후 차축으로 배분할 수 있는 지프의 독보적인 '쿼드라-트랙 II 4WD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주행 조건에 따라 샌드, 스노우, 오토, 머드, 락 등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적용돼 우수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5000만원 가격대로 최고의 프리미엄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특별 할인 혜택을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을 드리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FCA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