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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한지오 '프리우스 프라임이 최고'[포토]

기사입력 2017.04.07 18:16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고양, 김현수 기자] 7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2017 서울 모터쇼'에서 토요타 부스의 레이싱모델 한지오가 프리우스 프라임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토요타가 2017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한 프리우스 프라임은 세계 최초 양산형 하이브리드차인 프리우스가 한 단계 진화한 모델이다. 특히 태양광 지붕 패널을 통해 일주일 정도 지나면 구동용 배터리가 90% 가까이 충전된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4기통 1.8L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두 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시스템 출력 121마력과 EV 모드로 최대 40km(미국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또한 충전은 110V 기준 5시간, 240V 기준 약 2시간이 소요되며, 급속 충전은 30분만에 80%까지 충전된다.  

한편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란 주제로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 모터쇼'에는 27개 완성차 브랜드 등 총 194개사, 30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khs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