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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경기도의 요새 '분당판교 전시장' 오픈

기사입력 2017.02.13 15:37 / 기사수정 2017.02.13 15:38



- 차량 구매 상담 및 시승 제공

- 경기 남부 지역 고객 소통 강화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캐딜락의 공식 딜러 다온모터스는 분당구 금곡동에 '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총 495㎡ 면적에 3층 규모로 오픈하는 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은 캐딜락 국내 판매 실적을 주도하는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비롯해 지난 연말 출시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XT5 등 주력 판매 모델을 전시하며 방문 고객들을 위한 전문 차량 구매 상담과 시승 경험을 제공한다.

분당은 수도권 신도시 중 수입차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캐딜락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분당과 판교를 비롯해 수지, 죽전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강화될 예정이다.

또한 분당판교 전시장은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고객 편의와 접근성을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고객 인지도를 한층 강화활 전망이다.

지엠 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은 "올해 수원과 강서 전시장에 이어 분당판교 전시장을 확충하며 수도권 저변을 중심으로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 단독 네트워크 확보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며 "단순히 전시장 숫자만 확장하는 것이 아닌 캐딜락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 ⓒ지엠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