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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스포티한 디자인 '더 뉴 C 200 AMG Line' 출시

기사입력 2016.10.24 22:54



- 각종 편의사양 강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0.6kg·m

- 첨단 안전사양 탑재, 가격 5680만원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C-클래스 라인업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각종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C 200 AMG Line'을 추가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7년만에 풀 체인지 돼 2014년 6월 국내 출시된 5세대 더 C-클래스는 모던한 디자인과 럭셔리한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혁신적인 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탑재해 세그먼트의 리더로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더 뉴 C 200 AMG Line'에는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익스테리어, AMG 인테리어와 카본 스타일 리어 스포일러가 기본 장착돼 한층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한다. 

또한 차량 후면 트렁크 덮개에 메르세데스-벤츠 테크니컬 액세서리인 카본 스타일 리어 스포일러가 새롭게 적용돼 스포츠카와 같은 날렵한 뒤태를 완성했다.


특히 '더 뉴 C 200 AMG Line'에는 1991cc 차세대 직렬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에 스포티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15mm 낮아진 스포츠 서스펜션, 즉각적인 응답성이 장점인 자동 7단 변속기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84마력(5500rpm)과 최대토크 30.6kg·m(1200~4000rpm)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ECO 스타트앤스톱 기능이 기본 적용돼 효율성이 더욱 높아졌다. 
 
아울러 '더 뉴 C 200 AMG Line'에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를 비롯해 사각지대 어시스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기능까지 추가된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LED 하이 퍼포먼스 헤드램프, 운전자 무릎 에어백이 장착돼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뉴 C 200 AMG Line'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5680만원이다.

khs77@xportsnews.com/ 사진=더 뉴 C 200 AMG Line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