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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현대차 그랜저 IG 6세대 '실내 포착'

기사입력 2016.08.24 14:37

- 11월 출시 예정, 고급 인테리어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현대차 그랜저 IG가 위장막 로드 테스트 막바지 단계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예정인 현대차 그랜저 IG는 3.0 가솔린과 2.4 가솔린, 2.2 디젤, 3.0 MPI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3.3 가솔린 엔진은 출시 미정이다.

촬영된 위장막을 살펴보면 모델은 3.0 MPI로 외관 디자인의 변화를 시도한 것을 알 수 있다. 헤드라이트는 제네시스 G80과 흡사하지만 LED 포지셔닝 라이트가 프로젝션 하단에 위치해 있다.
















실내는 특이한 시트의 모양이 적용돼 통풍시트에 변화를 암시한다. 2열 도어트림에는 그랜저 로고와 함께 전부 가죽 재질로 마감돼 있으며, 도어트림 상단은 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됐다.

아울러 1열 기어노브 주변의 버튼을 확인해 보니 EPB(전자파킹브레이크)와 드라이브 모드, 오토홀드, 전방 센서 활성화, 2열 전동커튼 작동 버튼이 배치돼있다. 기어봉은 가죽부츠 타입이다.





khs77@xportsnews.com/ 사진=그랜저 IG 동호회(http://cafe.naver.com/ipod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