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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더 뉴 E클래스' 출시

기사입력 2016.06.22 15:32 / 기사수정 2016.08.16 15:53



[엑스포츠뉴스 김현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2일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술적 혁신들로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더 뉴 E클래스'를 공식 출시했다.

지난 2009년 9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E300 아방가르드, 4매틱 아방가르드, 익스클루시브, 4매틱 익스클루시브 등 총 4개 라인업으로 먼저 출시된다. 향후 디젤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이 추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옵션 사양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기본 적용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모델을 출시 초기 한정으로 선보인다. 


판매 가격은 E 300 아방가르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7310만원, 4매틱 아방가르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7760만원, E 300 4매틱 익스클루시브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7960만원이다. 또한 E 300 아방가르드는 7250만원, 4매틱 아방가르드 7600만원, E 300 익스클루시브 7450만원, 4매틱 익스클루시브는 7800만원에 판매된다.(6월 말까지 적용되는 개별 소비세 3.5% 반영)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직접적인 전신에 해당하는 170 V 시리즈를 194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70여 년 동안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세단으로 세그먼트 리더십을 공고히 해왔다. 

김현수 기자 khs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