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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큼 사랑해"…'헐크' 마크 러팔로, '아이언맨' 로다주에 '생축' 메시지[★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4.06 09:2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의 히어로들이 현실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헐크' 마크 러팔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00만큼 사랑한다. 당신 같이 멋진 사람을 알게 돼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크 러팔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꽉 껴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쾌활한 미소로 보답하고 있다.


영화 '아이언맨'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페퍼 포츠' 기네스 펠트로 역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나의 형제이며 친구이자 조력자"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 보내기에 동참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네스 펠트로가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자신의 결혼식 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축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기네스 펠트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특유의 유머를 발휘하자 깜짝 놀라며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찍혔다는 글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마크 러팔로,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