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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측 "출연진 모두 코로나19 음성, 2주 휴방 예정"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0.03.29 18: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올리브 '밥블레스유2' 출연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올리브 '밥블레스유2' 관계자는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진 4명(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며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는 말로 휴방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지난 28일 '밥블레스유2' 연출을 맡고 있는 CJ ENM 소속 한 PD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PD는 휴가차 미국 뉴욕에 머물다 지난 18일 귀국했으며, 19일부터 '밥블레스유2' 관련 업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CJ ENM 측은 "금일(28일)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다음은 '밥블레스유2' 측 입장 전문

'밥블레스유' 출연진 4명(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밥블레스유'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