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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제이쓴, 홈쇼핑 출연에 '먹방' 연습…다음 주 완판 예고?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3.29 01:02 / 기사수정 2020.03.29 01:3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홈쇼핑 출연을 앞두고 피자 '먹방'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홈쇼핑 출연에 대비해 먹는 연기를 연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자신이 받는 일대일 필라테스 수업에 홍현희 매니저를 데려갔다. 앞서 홍현희 매니저는 홍현희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홍현희는 홍현희 매니저와 필라테스 수업을 받은 후 귀가했고, "(제)이쓴이도 주꾸미 먹어야 하니까 전화해서 메뉴를 정해보자"라며 제이쓴에게 전화를 걸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주꾸미 판매 방송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


제이쓴은 피자를 먹자고 제안했고, 홍현희는 "매운 거 먹기 전에 느끼한 거 먹으면 위 보호된다고 그러지 않냐"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이후 홍현희와 홍현희 매니저가 집에 도착하자 제이쓴은 미리 피자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세 사람은 피자를 먹으며 홈쇼핑 방송을 시청했고, 먹는 연기를 연습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집을 때부터 달라야 한다"라며 피자를 집을 때도 뜨거운 음식을 집는 것처럼 연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현희는 '먹방'에 있어서 남다른 연기력을 자랑했고, 피자를 양배추에 싸서 먹으며 남다른 식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이 정도면 괴식 아니냐"라며 당황했지만 홍현희를 따라 양배추 피자 쌈을 시식했다.

제이쓴은 "맛있다"라며 인정했고, 홍현희 매니저 역시 "모든 사람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그렇게 먹으면 맛있다"라며 털어놨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홈쇼핑에 동반 출연한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