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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마켓' 김동현X문세윤, '빙고'·'Homesick' 받쓰 성공 "더 이상 바보존 아냐"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3.28 23:05 / 기사수정 2020.03.28 23:3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김동현과 문세윤의 활약으로 받쓰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국악인 송소희,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자신의 별명이 '놀토의 김동현'이라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 저를 신경을 안 쓴다"며 "제가 (문제를) 잘 못 맞힌다. 그래서 저를 껴주질 않는다. 그래도 평소 팬이라 그런 말을 듣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문제로 거북이의 '빙고'가 출제됐다. 송소희는 "가사가 안 나왔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멤버들은 "국악계의 김동현이 맞는 것 같다"고 해 폭소케 했다.

원샷의 주인공은 김동현이었다. 특히 정확도가 100%라는 말에 모두가 놀랐다. 문세윤이 원샷 소감을 묻자, 김동현은 "이래서 1등 하는구나. 1등을 자주 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라운드는 김연우의 'Homesick'이 출제됐다. 원샷의 주인공은 문세윤이었다. 이에 문세윤은 혜리를 밀어내고 '놀토' 원샷 주인공 1위를 차지하게 됐다. 2위는 김동현이었다. 멤버들은 "더 이상 바보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문세윤은 혜리에게 "2등이라서 이혜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동현과 문세윤의 활약으로 멤버들은 닭볶음탕과 연잎 떡갈비 정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