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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 "드라마 할 때 자아, 가장 열정적인 것 같아" [화보]

기사입력 2020.02.22 13:2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3월 호를 통해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최보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최보민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소년 같은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베이직한 화이트 민소매로 근육을 드러내 숨겨져 있던 남성미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보민은 “스케줄 성격에 따라 나 자신이 변하는 것 같다”라며 “드라마 촬영할 때는 드라마 속 캐릭터로, 팀 활동할 때는 아이돌로, 예능에서는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서 하루 동안에도 새로운 자아가 몇 개씩 생기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자아 중 “드라마 할 때의 자아가 가장 열정적인 것 같다”라며 “팀 활동할 때는 멤버들한테 많이 의지하지만, 드라마는 나 혼자 해내는 거지 않냐. 나를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다. 거기에서 오는 책임감이 컸고, 그래서 더 열정을 쏟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최보민은 최근 JTBC ‘에이틴 어게인’의 ‘서지호’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돌로서의 또 다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웹드마라 ‘에이틴2’와 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외에도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 최보민의 속한 그룹 골든차일드는 정규 1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진행 중이다. 골든차일드는 뮤직비디오 공개 5일 만에 1,200만 뷰 돌파는 물론 아이튠즈 10개 지역 TOP10,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가파른 성장세로 글로벌 팬덤을 흡수하고 있다.

한편, 최보민의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