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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1급공업사 ‘태양모터스’, 베테랑 정비소로 주목

기사입력 2019.08.09 15:2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자연스레 자동차 사고율 역시 높아지고 있다. 바캉스를 기념해 여행을 떠나는 여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가벼운 접촉 사고부터 사망에 이르는 대형 사고까지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고의 정도와 상관 없이 발생한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선 적절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본인과 맺고 있는 보험사에 전화를 걸거나 전문가에게 자문을 요청하는 등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사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애정을 갖고 취급하는 소유물인 자동차의 경우 손상을 입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정비소’를 찾는 것이다. 정비소는 고장난 차량을 원 상태로 되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 기술자에 따라 사고 이전 말끔한 모습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베테랑 경력자들만 모인 정비소 중 한 곳으로 ‘태양모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모터스는 인천서구1급공업사들만 모인 정비소로 40년 이상 판금 도색을 전문으로 취급한 반장부터 마세라티 센터 출신의 정비 부장 등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기술자들이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교통사고 공업사 태양모터스는 차량 디자인에 맞춰 모양 그대로 자연스러운 판금 도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본래 부분과 단차 없이 조립해 하자 없는 외형 복원을 선사한다. 특히 까다로운 배선 작업도 말끔하게 수리가 가능한 것은 물론 유리 복원, 유리돌빵수리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태양모터스는 국토 교통부에서 인증하는 진단평가사 5명이 상주해 수리 뿐만 아니라 중고자동차 성능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 시 대차를 위한 렌터카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천 전 지역은 물론 다른 지역 내 차량도 견인차를 통해 어디서든 픽드랍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